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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00 |
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할 놈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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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7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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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9 |
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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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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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8 |
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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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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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7 |
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욕심내어서 도리어 모든 것을 잃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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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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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6 |
내 인생은 나를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어떤 바보의 손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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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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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5 |
노인은 다시 아이가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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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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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4 |
현실에 대한 눈은 감을수 있어도 기억에 대한 눈은 감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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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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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3 |
선물을 품위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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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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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2 |
사랑이란 늙는다는 것을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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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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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1 |
인민의,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 - 파커(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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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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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0 |
아무 발에나 맞는 신발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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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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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9 |
만약 제군이 돈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나가서 얼마간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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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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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8 |
시간과 조류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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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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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7 |
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여가 시간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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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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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6 |
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들에 의해서만 알려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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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23 |
24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