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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5 |
자기가 생전에는 결코 그 밑에 앉아 쉴 수 없다는 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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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18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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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4 |
질병은 천 개나 있지만 건강은 하나밖에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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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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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3 |
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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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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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2 |
과학은 아무리 발달해도 지혜가 아니고 상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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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1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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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1 |
좋은 사람의 삶은 사소하고,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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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1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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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70 |
외교관계는 인간관계와 같이 끝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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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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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9 |
상냥함은 차분한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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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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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8 |
강의 범람이 흙을 파서 밭을 일구듯이, 병은 모든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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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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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7 |
선(善)도 그 때를 놓치면 소용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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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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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6 |
함께 웃은 사람은 잊혀져도 같이 운 사람의 이름은 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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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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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5 |
고백한 죄의 반은 용서 받은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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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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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4 |
가난하지만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도움을 주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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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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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3 |
사랑하고 일하며, 때로는 쉬면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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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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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2 |
내가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었던 것은 이제껏 살아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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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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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1 |
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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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2 |
2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