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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5 |
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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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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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4 |
결혼한 다음날 갑자기 일곱 살이나 더 먹은 것을 알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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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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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3 |
검열이란 그 사회의 자신부족을 반영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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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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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2 |
세계와 나의 어머니를 저울질 한다면 세계 쪽이 훨씬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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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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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1 |
기회는 새와 같은 것,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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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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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00 |
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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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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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9 |
지성인은 자기의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망보는 사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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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7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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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8 |
분노는 바보들의 가슴속에서만 살아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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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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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7 |
고통이 미덕이라 가르치는 성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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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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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6 |
입에는 꿀이 들었고, 마음 속에는 쓸개가 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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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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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5 |
인간의 얼굴은 마음의 간판이고 생활의 기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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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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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4 |
뒷발질로 모래를 걷어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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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1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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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3 |
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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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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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2 |
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삼대 의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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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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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91 |
싸움은 약한 자의 무기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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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10 |
2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