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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5 |
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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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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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4 |
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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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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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3 |
불로소득은 외상,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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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1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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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2 |
자비·검약·겸허를 몸가짐의 삼보(三寶)로 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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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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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1 |
적당한 때에 선물을 하면 갑절의 가치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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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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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0 |
우리가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 가지 최선의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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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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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9 |
사랑은 증오의 소음을 덮어버리는 쿵쾅대는 큰 북소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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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19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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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8 |
행복이란 손 닿는 데 있는 꽃들로 꽃다발을 만드는 솜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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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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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7 |
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신으로 확대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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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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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6 |
질병은 정신적 행복의 한 형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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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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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5 |
바다는 메워도 욕심은 못 메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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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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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4 |
쓰던 열쇠는 항상 반짝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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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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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3 |
일 파운드의 걱정도 일 온스의 빚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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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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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2 |
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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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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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1 |
한가한 인간은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도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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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8 |
23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