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0495 |
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차이는
|
철수철수 |
09-07 |
357 |
|
10494 |
젊은이들이 평생을 두고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해
|
철수철수 |
09-07 |
358 |
|
10493 |
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이다/이순신(임진왜란
|
철수철수 |
09-07 |
337 |
|
10492 |
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배운 것과 똑같은 사실을 나
|
철수철수 |
09-07 |
346 |
|
10491 |
기도란 믿음을 인정하는 행위요, 근심은 믿음을 부정하는
|
철수철수 |
09-07 |
342 |
|
10490 |
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40 |
|
10489 |
남의 즐거움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하되 자신의 즐거움을
|
철수철수 |
09-07 |
362 |
|
10488 |
사람이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생각 그 자체가 바로 그
|
철수철수 |
09-07 |
331 |
|
10487 |
질병은 쾌락에 부과되는 세금이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58 |
|
10486 |
기쁨은 스며드는 것이요 슬픔은 드러나는 것이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47 |
|
10485 |
한가한 인생과 할일 없는 인생은 전혀 다르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45 |
|
10484 |
가난하되 만족하면 더할 나위 없는 부자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55 |
|
10483 |
작은 도끼라도 찍고 찍으면 큰 참나무는 넘어진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20 |
|
10482 |
세상은 사람들을 못 살게 구는 못된 심술쟁이
|
철수철수 |
09-07 |
375 |
|
10481 |
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
|
철수철수 |
09-07 |
38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