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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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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철수철수 작성일20-09-04 02:17 조회30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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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. 그러므로 텅 비어 있을 때에만 그대들은 멈추어 균형을 이룬다. 그대들을 들어올릴 때 그대들의 기쁨과 슬픔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. -칼릴 지브란
메아리를 들으며 본디의 소리를 기대하진 말라. ―「365개의 인용구가 담긴 달력」에서
오만하면 파멸이 온다.
형제는 영원한 형제다. 키블(1792-1866) 영국의 신학자. 시인.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. 시빕 ‘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’ ‘순결한 사라들의 서정시’
자유를 사랑함은 남을 사랑하는 것. 권력을 사랑함은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.―윌리엄 해즐리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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