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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5 |
아는 것을 안다 하고,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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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2 |
3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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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4 |
나는 세계 시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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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2 |
2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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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3 |
기도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을 빼놓곤 이 나라에 들어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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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2 |
2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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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2 |
실수를 허락하지 않는 자유라면, 진정한 자유라고 할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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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2 |
2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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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1 |
기도란 믿음을 인정하는 행위요, 근심은 믿음을 부정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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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8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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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30 |
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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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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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9 |
해답은 알지만 부정하고 싶을 때 우리는 조언을 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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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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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8 |
자포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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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8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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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7 |
청소년기는 제2의 탄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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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3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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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6 |
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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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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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5 |
일인자가 된다는 것은 일인자의 자리를 지키는 일보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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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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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4 |
질병은 쾌락에 부과하는 세금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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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4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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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3 |
아끼는 사람은 가난해 보이면서 알부자가 되고 헤픈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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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8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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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2 |
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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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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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1 |
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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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수철수 |
09-01 |
27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