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29290 |
약으로는 꾀병을 고칠 수 없고, 술로는 깊은 근심을 고
|
철수철수 |
09-29 |
392 |
|
29289 |
과거는 잊어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자
|
철수철수 |
09-29 |
398 |
|
29288 |
상냥함은 차분한 열정
|
철수철수 |
09-29 |
394 |
|
29287 |
기독교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다
|
철수철수 |
09-29 |
387 |
|
29286 |
신사로 태어나는 것은 우연이지만 신사로 죽는 것은 노력
|
철수철수 |
09-29 |
390 |
|
29285 |
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
|
철수철수 |
09-29 |
415 |
|
29284 |
남을 시궁창에 붙잡아 두려면 자기도 시궁창 속에 있어야
|
철수철수 |
09-29 |
393 |
|
29283 |
시간이란 곡마단 같은 것
|
철수철수 |
09-29 |
422 |
|
29282 |
메아리를 들으며 본디의 소리를 기대하진 말라
|
철수철수 |
09-29 |
435 |
|
29281 |
큰 거짓말은 마른 땅 위에 오른 큰 물고기와 마찬가지
|
철수철수 |
09-29 |
422 |
|
29280 |
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
|
철수철수 |
09-29 |
412 |
|
29279 |
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
|
철수철수 |
09-29 |
442 |
|
29278 |
"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,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
|
철수철수 |
09-29 |
449 |
|
29277 |
자녀에게 관심깊은 부모가 있고 집에 읽을 만한 책이 많
|
철수철수 |
09-29 |
413 |
|
29276 |
누구나 화낼 줄은 안다
|
철수철수 |
09-29 |
454 |